'컴백' 라잇썸 "떨리고 설레는 마음…빠짐없이 좋아해주실 것"
입력 2022. 05.24. 16:24:30

라잇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라잇썸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Light a Wish'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주현은 "너무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라며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근황에 대해서 지안은 "첫 미니 앨범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들을 소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 멋진 퍼포먼스를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상아는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빠짐없이 좋아해주실 거라 생각한다. 라잇썸하면 빠질 수 없는 퍼포먼스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라잇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인투 더 라이트'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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