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돈스파이크, 6세 연하 예비신부 첫 공개
입력 2022. 05.24. 14:52:54

돈스파이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가 미모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은 돈스파이크가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13일 돈스파이크는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그는 "돌아오는 6월 주변지인들과 일가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다"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6세 연하로 알려졌으며 돈스파이크는 오는 6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돈스파이크 SNS]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