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강형욱, 입질견 라오에 부상→긴급 병원行까지
입력 2022. 05.23. 23:37:27

'개는 훌륭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훈련사가 훈련 중 부상을 당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 강형욱 훈련사는 심한 짖음과 입질, 그리고 공격성을 보이는 고민견 라오를 훈련에 나섰다.

이날 강형욱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집에서 움직임을 함께 했다. 강한 반항을 보이던 고민견 라오는 장갑을 끼고 있던 강형욱을 향해 이빨을 드러냈고, 그대로 팔을 내줬다.

라오의 강한 반항에 이경규와 장도연은 "물렸을 거 같다"며 걱정했다.

침착하게 훈련을 하던 강형욱은 보호 장갑을 벗어던졌고, 깊은 상처에 보호자도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했다.

그는 "아무리 물어도 피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대응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고 말했다. 상처에도 훈련을 이어간 강형욱은 이후 결국 병원에 가 치료 받는 모습이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개훌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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