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식당' 닭고기 쌀국수·냉분짜·베트남식 국밥·한우고기 맛집 소개
입력 2022. 05.23. 19:20:00

줄 서는 식당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줄 서는 식당'에서 다가오는 더위에 대비해 핫한 보양식 맛집 검증에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은 '몸보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 중식 셰프 박은영이 더워지는 날씨에 기력을 보충해 줄 맛집들을 직접 찾아나선다. 베트남 음식점과 한우고기 전문점을 찾은 가운데, 두 곳 모두 미식가로 유명한 연예인들과 인플루언서들도 줄서서 먹는 곳이라고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검증단은 해외 여행을 가기 어려운 요즘, 베트남 여행 온 듯한 분위기의 베트남 음식점을 찾는다. 음식 냄새를 맡자마자 박나래는 "이 집이 나래바 해장맛집 1위다. 매일 배달 시켜먹어 익숙한 냄새"라며 남다른 친근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고.

긴 대기 시간 끝 자리에 앉은 세 사람은 진한 닭 육수에 닭다리가 통째로 올라간 닭고기 쌀국수, 새콤·달콤·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냉분짜, 식감이 매력적인 닭목살 튀김 등 이 집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들로 몸보신을 제대로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말만 들어도 생소한 베트남식 국밥은 검증단에게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서 근처 남영역으로 향한 세 사람은 '고기러버'들을 설레게 만드는 한우 맛집을 찾는다. 이 곳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 신동엽의 단골집이자 박나래의 '맛 감독님'인 '골프 여제' 박세리도 극찬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검증단은 옛날 분위기를 제대로 살린 레트로 감성의 내부에서 부드러움 200%의 등심 주물럭부터 소 혀를 스테이크처럼 손질한 우설, 매콤한 특제양념으로 느끼한 맛을 잡을 대창까지 야무진 한우 먹방을 펼쳤다고. 입짧은 햇님을 소름 돋게 만든 메뉴는 무엇일지, 그리고 박세리의 강력 추천 특수부위 '우설'은 검증단에게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줄 서는 식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20분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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