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나연·모모·쯔위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공식]
입력 2022. 05.23. 18:49:24

트와이스 미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미나가 23일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도착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음성임을 확인했고, 체류 기간 동안 멤버 전원이 매일 항원 검사를 진행해 음성임을 확인했다"며 "또한 미국 출국 전, 한국 귀국 후 진행한 2번의 PCR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날 오전 경미한 인후통 증상으로 자가 키트 검사 후,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이라고 전했다.

미나는 앞서 트와이스 멤버 사나를 시작으로 나연, 모모, 쯔위에 이어 다섯 번째 확진자가 됐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ICE 멤버 미나가 23일(월)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미국 도착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음성임을 확인했고, 미국 체류 기간 동안 멤버 전원이 매일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음성임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미국 출국 전, 한국 귀국 후 진행한 2번의 PCR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습니다.

23일(월) 오전에 경미한 인후통 증상으로 자가 키트 검사 후,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입니다.

TWICE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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