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박병은 "태사자 멤버 될 뻔, 노래 못해 포기"
입력 2022. 05.21. 19:51:20

박병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병은이 그룹 태사자로 데뷔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배우 박병은과 이상엽이 출격했다.

연예계 대표 낚시 애호가인 박병은은 ‘놀토’를 ‘도시어부’에 비유하며 "'도시어부' 출연했는데 낚시에만 열중하더라. '놀토'는 받쓰에만 열중해있으니까 '받쓰어부'같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이를 듣던 MC붐은 "박병은이 한때 태사자 멤버 될뻔 했다. 평소 음악도 많이 듣고 태사자상이다. NRG쪽은 아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병은은 "맞다. 근데 바로 저는 포기를 했다. 노래를 못한다"며 "학교를 통해 연락이 와서 이태원 한 지하 연습실에서 오디션을 봤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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