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세리 "항상 하는 숙제, 사인? 한 번에 몇 백개"
입력 2022. 05.20. 23:21:19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박세리가 20년 넘게 팬들을 위한 사인 선물을 준비하는 소회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열심히 팬서비스를 준비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대전 내려가면 항상 하는 숙제가 있다"며 수백 개의 모자를 꺼냈다.

이어 그는 "사인은 항상 많이 할 수밖에 없는 게 아빠가 많이 부탁하시는 경우도 있다. 어쩌다 보니까 시간 날 때 마다 많이 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세리는 "저도 신기하다. 20몇 년 넘게 제가 사인한 거 생각하면 대한민국에 골프와 저를 좋아하는 팬 분들은 무조건 하나 씩은 다 갖고 있지 않을까"라며 "근데 아직도 많이 못 갖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 열심히 하고 있다. 한번에 몇 백 개씩 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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