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맞춤형 제작→이색 자전거 체험 "월 매출 8천만 원"
입력 2022. 05.20. 21:01:09

'식스센스3'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맞춤형 자전거를 구매할 수 있는 자전거 백화점이 소개됐다.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 10회에서는 '있거나 없거나' 편으로 그려졌다.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와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프레임 빌더라고 소개한 사장님은 "자전거를 손수 디자인하여 제작까지 한다. 자전거에 관한 모든 게 있다. 일반 자전거 및 용품 판매 의뢰와 상담, 일반 자전거 대여, 이색 자전거 체험 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수기 기준 월 매출 8천 만원 정도"라며 "나만의 자전거를 만들어주는 것. 원하는 자전거를 제작하기 위해 상담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해당 가게에는 1,500만원에서 2,000만원에 달하는 자전거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이에 멤버들은 직접 이색 자전거를 체험해보며 운영하고 있다는 대여 및 체험 프로그램에 신빙성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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