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신스틸러] 현빈♥손예진 부부, 신혼여행 후 입국 패션 보니?
입력 2022. 04.29. 11:17:25

현빈 손예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귀국했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 29일 오후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두 사람은 모자를 쓰고, 편안한 복장으로 귀국했다. 공항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기다리고 있었고, 이를 발견한 두 사람은 손을 흔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축사는 현빈의 오랜 절친인 배우 장동건이, 축가는 가수 거미, 김범수가 맡았다.

결혼식이 끝난 후 두 사람은 지난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LA 톰브래들리 국제공항에는 많은 현지 팬들이 결혼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나란히 카트를 끄는 두 사람의 뒤를 바짝 따라 붙어 입국 모습을 생중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현빈, 손예진은 신혼여행 내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골프 데이트를 비롯해 트레이닝 복장으로 뉴욕 거리를 활보하거나 한 식당에서 포착되는 등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현빈은 하반기 영화 ‘하얼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손예진은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이후 차기작을 정하지 않은 상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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