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엑소’ 타오, 쉬이양과 또 열애설
입력 2022. 04.19. 21:08:39

타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황쯔타오)가 중국가수 쉬이양과 열애설에 다시 한 번 휩싸였다.

19일 시나연예 등은 타오가 쉬이양과 이틀간 항저우 촬영장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이 동행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당시 타오는 사실이 아니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5년 아버지가 SM엔터테인먼트에 탈퇴를 요구한 뒤 타오는 중국으로 돌아가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쉬이양은 2016년 SM 루키즈 멤버로 활동하다가 2018년 중국으로 돌아갔다. 이후 타오가 설립한 회사 롱타오엔터테이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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