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면 달' 어르신 정체=최원영…유승호, 칼 맞고 쓰러져
입력 2022. 01.18. 22:51:58

'그해 우리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꽃피면 달' 어르신의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유승호가 칼에 맞아 쓰러졌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남영(유승호)가 칼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남영은 강로서(이혜리)에게 글로 마음을 자신의 표현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만나러 가던 중 남영은 심헌(문유강)의 칼을 맞아 쓰러졌다.

심헌은 술이 유통하는 길의 비밀이 담긴 문서를 남영에게 빼앗으며 "가는 길 외롭지 않게 그 계집도 같이 곧 보내드리겠다"고 말했다.

심헌이 이 문서를 전달한 사람은 도승지, 이표(변우석)의 숙부 이시흠(최원영)이었다. 심헌은 이시흠에게 "어르신. 한 번만 기회를 달라. 뭐든지 하겠다"고 빌었다.

문서의 내용을 확인한 이시흠은 밝게 웃으며 불태워 버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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