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금보라♥안석환 응원 "축하가 늦어서 죄송"
입력 2022. 01.18. 20:58:45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이 금보라와 안석환을 응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강남구(한상진)이 나선덕(금보라)과 방배수(안석환)의 사랑을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구는 "어머니도 어머니 인생이 있는데 너무 제 생각만 했다. 그래서 제가 드릴 말씀은 축하드린다. 그리고 죄송하다. 제 축하가 너무 늦어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초희(한다감)은 "어머니 저도 축하드린다"고 웃어 보였다.

강남구는 "그래도 제가 어머니 보호자고 큰 아들이다. 그러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저한테 먼저 상의하신다고 약속해달라"고 부탁했다.

나선덕은 "그럼.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강석구(신현탁)은 "하지만 엄마 이 집에서는 형이 엄마 보호자라도 회사에서는 내가 보호자다. 회사에서 영감님이 속상하게 하면 바로 말해라"라고 언성을 높였다.

나선덕은 "내가 아들 둘을 잘 키웠다.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다"며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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