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 측 “12월 9일 온라인 제작보고회 취소…코로나19 피해 방지” [공식]
입력 2021. 12.06. 10:06:44

'특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취소됐다.

‘특송’ 측은 6일 “오는 12월 9일 오전 11시 예정됐던 영화 ‘특송’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코로나19 확산세 증가와 정부의 방역 지침이 강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니 ‘특송’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배우 박소담,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연우진, 염혜란, 한현민 등이 출연한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오는 12월 9일(목) 오전 11시 예정되어 있었던 영화 <특송>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취소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 증가와 정부의 방역 지침이 강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오니 <특송>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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