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태연, 윤계상 향한 팬심 "어릴 적 별명 '전주 계상 부인'"
입력 2021. 10.23. 19:49:50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태연이 배우 윤계상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윤계상과 고아성이 출격했다.

이날 태연은 “어릴 적 별명이 ‘전주 계상 부인’이었다”며 윤계상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하고 부끄러워했다.

이에 윤계상은 “저 군대에 있을 때 소녀시대가 데뷔했다. 태연을 좋아해서 별명이 ‘태연 남편’이었다”고 화답했다.

윤계상 앞에서 유독 수줍어하는 태연의 낯선 모습을 보며 도레미들은 한마음으로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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