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복숭아로 만든 수제 비건 초콜릿 가게 위치는? (김영철의동네한바퀴)
입력 2021. 10.23. 19:39:50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조치원 명물 복숭아로 만든 초콜릿 만드는 자매 이야기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영웅들이 산다-세종특별자치시 편이 그려졌다.

구도심 조치원은 예로부터 복숭아 주산지로 유명하다. 복숭아를 재배하기에 알맞은 토양과 일조량으로 여느 곳보다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는 버려질 뻔한 조치원 복숭아로 초콜릿을 만드는 자매가 있다. 작은 흠집에도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폐기되는 것이 아까워 복숭아를 쏙 빼닮은 달콤한 초콜릿으로 재탄생시켰다는데.

복숭아 초콜릿을 비롯해 동네 농산물을 이용한 비건 초콜릿을 만들어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초콜릿을 만드는 것이 목표란다.

해당 가게는 세종 조치원읍 침산리 283-4에 위치해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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