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화이자 2차 후기 "미열→갈비뼈까지 아파 잠 못 자"
입력 2021. 10.23. 16:55:20

설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AOA 설현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23일 설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에 '백신 2차 접종 24시간의 기록, 백신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현은 코로나19 백신 화이자2차 접종 후 "순식간에 끝나 버렸다. 1차때는 속 울렁거리고, 으슬으슬하고 잠이 왔었다"며 "지금은 맞자마자 아무 증상이 없다"고 말했다.

이후 접종 3시간 후 설현은 "팔이 뻐근해서 여기까지 들기도 힘들 정도"라고 통증을 호소했다. 8시간 후에는 "더워서 반팔로 갈아입었다. 열이 좀 있는 것 같다"며 잠을 청했다.

다음 날 아침 설현은 "팔이 너무 아프다. 아프다 못해 갈비 쪽까지 아프더라. 너무 아파서 잠이 안 왔다. 왼쪽으로 눕지도 못하겠고 오른쪽으로 누워 자기에도 팔이 너무 아파서 잠을 못 잤다"며 "타이레놀을 먹으니 좀 나아졌다"며 얼음찜질을 했다.

끝으로 "참을 만한 정도 아픔, 증상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관찰을 해야겠지만 1일차 이 정도 증상밖에 없고 지나가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도 별다른 증상 없이 무사히 지나가시길"이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눈이 부시게 by 설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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