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빛나, 오늘(23일) 중학교 동창 연구원과 결혼
입력 2021. 10.23. 11:14:15

써니힐 빛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써니힐의 리더 빛나(이금빛나)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빛나는 오늘(23일) 오후 경기도 광주의 한 미술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빛나의 중학교 동창으로 자동차 분야의 연구원으로 훈남 스타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친구로 오랜 기간 지내왔으며, 2년 반 전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빛나는 "먼저 대시해서 연애하게 됐고,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감정이 커져서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매일 같이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빛나의 결혼식은 아는 회장의 주례로, 사회는 개그맨 김기욱이, 축가는 써니힐 멤버들이 부른다. 결혼식을 마친 후 미국 뉴욕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한편 빛나는 2007년 써니힐의 싱글 앨범 'Love Letter'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테오그라피, 모니카블랑쉬, 스튜디오원, 비안플라워, 모아위, 규중칠우, 스플렌디노,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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