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화투 도박으로 경찰서行 ‘망신’
입력 2021. 10.22. 21:03:28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금보라가 도박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전과 13범에게 사기를 당할 뻔한 나선덕(금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선덕은 오풍금(조은숙), 서보리(윤다영)와 찜질방에서 화투를 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오풍금이 “그러게 내가 뭐랬냐. 그만 하라고 했지 않나”라고 울먹이자 나선덕은 “제일 먼저 신나서 부추긴 게 누군데”라고 역정을 냈다.

오풍금이 “난 치지도 않았는데 억울하다”라고 하자 나선덕은 “진짜 억울한 건 나다”라고 소리쳤다.

이후 이들과 함께 화투를 친 부녀자들이 철창 안으로 들어오자 나선덕은 “그쪽 사기 전과 13범이라며. 나처럼 순진한 여자를 꼬셔서 이런 망신을 주냐”라고 화를 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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