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인생 분식 40년 정성 옛날 손만두, 입안가득 퍼지는 육즙
입력 2021. 10.22. 19:31:31

'생방송 투데이' 옛날 손만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40년 정성이 빚어낸 옛날 손만두가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인생 분식’ 코너가 그려졌다.

경기 오산시에 위치한 ‘백향목만두’의 옛날 손만두는 40년 정성으로 빚어냈다. 따스한 온기로 행복을 전하는 이곳은 추억의 맛이 있다.

이곳의 옛날 손만두는 큼지막한 크기를 자랑한다. 손님들은 “고기만두는 한 입 깨물었을 때 육즙이 퍼진다” “만두피가 두꺼운데도 불구하고 소화가 잘 된다”라고 말했다.

특히 매콤한 김치만두도 인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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