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부 은채 "그룹명 처음 들었을 때? 멤버들과 가족된 느낌"
입력 2021. 10.22. 16:34:58

버가부 은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걸그룹 버가부(bugAboo) 은채가 그룹명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버가부의 데뷔 앨범 ‘프릭 오어 버가부(PRICK or bugAboo)’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첫 그룹명을 들은 당시 기분에 은채는 “깜짝 놀래킨다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 귀엽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연습생 생활하면서는 저희 이름 앞에 연습생이 붙었는데 이제는 버가부가 붙어서 가족이 된 느낌이었다”라고 그룹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버가부의 첫 번째 앨범 ‘PRICK or bugAboo’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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