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전시회 관람·운동 경기볼 때, 힘 얻고 에너지 느껴" [화보]
입력 2021. 10.21. 09:09:42

민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네이버 라이브 오디오쇼 ‘BEST CHOICE’,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 시즌2에서 고정 멤버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민호와 ‘하퍼스 바자’가 만났다.

이번 화보에서 민호는 티셔츠와 청바지, 컨버스를 구겨 신고 나른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장식을 덜어낼 때 본연의 아름다움이 보이는 것처럼 민호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연기자로서의 표현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 민호는 “좋은 작품을 봤을 때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열심히 하자라는 생각이 든다. 전시회를 관람하거나 운동 경기를 볼 때도 에너지를 느끼고 힘을 얻는다”라며 세포를 깨우는 순간에 대해 풀어 놓았다.

이어 그는 “샤이니로 활동할 때는 더 나 다운 색깔을 보여주고,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걸 중점적으로 한다면 연기를 할 때는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선택해 최선의 연기를 하지만 역할 속에 더 잘 녹아 들기 위해 내 모습을 뛰어 넘으려 한다”라고 샤이니 활동과 연기자로 활동할 때 중점적으로 두는 부분에 대해 밝혔다.

한편 민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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