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이상윤, 이하늬 의심 "정체 언제부터 알았냐"
입력 2021. 09.25. 22:56:44

'원 더 우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원 더 우먼' 이상윤이 이하늬 정체에 대해 물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는 한승욱(이상윤)와 조연주(이하늬)가 서로의 정체를 눈치챘다.

이날 한성혜(진서연)이 검찰에 회장 자리에 오른 조연주를 끌어내리기 위해 마약 투약을 했다고 계략을 꾸몄다. 이에 조연주의 회장실에 들이닥친 검찰은 조연주를 연행하려던 중 자신의 검사 시절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그를 도와주기 위해 등장한 한승욱은 "강미나(이하늬)한테 판 함정이면 당신은 안 걸린다"고 하자 조연주는 "알고 있다. 나는 강미나가 아니다. 당신도 알고 있었냐"며 서로 깜짝 놀랐다.

한승욱은 "본인이 강미나 아니라는 거 어떻게 알았냐. 언제부터 알고 있었냐. 사고 당했을 때부터 알았던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그러자 조연주는 "그러면 댁은 내가 강미나가 아니라는 것을 언제 알았냐. 그래놓고 나를 주총 통과시켰냐"고 물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더우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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