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안지호, 남궁민에 "거짓말쟁이, 1년 전에 만나 약속했다"
입력 2021. 09.25. 22:35:41

'검은 태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검은 태양' 안지호가 남궁민과 만나 과거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서는 한지혁(남궁민)과 최 과장의 아들 최상균(안지호)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정원은 해킹 사건으로 비상이 걸렸다. 이후 보안팀은 사망한 최과장의 노트북에서 서버를 접속한 것으로 파악하고 최상균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유제이(김지은)와 한지혁은 최상균의 집을 찾아갔다. 그가 해킹한 파일을 언론에 넘기려고 한 것을 눈치챈 후 국정원 직원들에게 잡힐 뻔한 최상균을 빼돌린다.

함께 도망치던 중 최상균은 "한지혁 맞죠? 기억에 안 나세요? 그때 약속했던 거"라고 물었다. 이어 "직접 말했잖아요. 1년 전 이맘 때 선양에서. 거짓말쟁이. 우리 아빠 지켜주겠다고 약속했으면서"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검은 태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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