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황영희, 이하늬에 경고 "너는 먼지같은 존재…본분 잊지마"
입력 2021. 09.25. 22:19:05

'원더우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원더우먼' 황영희가 이하늬에게 경고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는 조연주(이하늬)가 고모 강은화(황영희)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은화는 "네가 머리를 다쳤다고 수군대는 사람들이 있어서 주총에서 문제를 삼았다. 최대 주주가 나타나서 네 편을 드는 바람에 잘 넘어갔다"며 "어떻게 구워 삶았냐"고 물었다.

미국에서 온 사촌 시아주버니라며 강은화가 한승욱(이상윤)에 대해 물었지만 최대주주인 것을 모르는 조연주는 당황했다.

이어 강은화는 "가족이라는 게 말이다 부동산이나 지분, 금융 관계로 관계가 드러나는 거 아니냐. 너네 집에서 너한테 해준 게 뭐냐. 기억이 안 나겠지. 해준 게 없으니까. 그게 너의 위치다"라며 "너는 집에서 먼지같은 존재였다. 너의 본분을 잊지마라"라고 경고했다.

이에 조연주는 한승욱에게 "저희 친정 주식을 많이 가지고 계시다면서요? 저 머리 다치신 거 알지 않냐. 저도 모르게 왔다 갔다 한다"고 아부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더우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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