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강형석, 공민정 고백 거절 "너무 성급한 발언"
입력 2021. 09.25. 22:08:04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갯마을 차차차' 강형석이 공민정의 고백을 거절했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최은철(강형석)이 표미선(공민정)의 고백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표미선은 순찰을 하던 최은철과 우연히 만났다. 도시락 배달에 나선 최은철을 돕기 위해 나선 표미선은 "살면서 경찰차 처음 탄다"고 한껏 기뻐했다.

이어 중앙선을 침범한 차에게 벌금을 부과한 최은철을 보고 표미선은 "일하는 모습이 더 멋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은철 씨도 벌 받아야 한다. 제 마음에 침범했다. 벌금은 통닭으로 퉁 쳐드리겠다. 우리 사귀자"고 고백했다.

이에 최은철은 "너무 성급하신 발언같다. 표 선생님은 저에 대해 잘 모르시지 않냐"면서 "요즘 젊은이들 쉽게 좋아하고 가볍게 연애하고. 연애도 인스턴트같은 시대라지만 저는 촌스러워서 잘 안 된다. 부디 이해해달라"고 거절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