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신민아 父에게 거짓 고백 "남자친구다"
입력 2021. 09.25. 21:38:50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신민아 남자친구라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홍두식(김선호)가 윤혜진(신민아)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라고 밝혔다.

이날 윤혜진은 밤거리를 걷던 중 누군가 쫓아오자 지나가다 만난 홍두식에게 달려가 안겼다. 이는 알고 보니 윤혜진이 휴대폰을 두고 가 반용훈(김성범)이 갖다주기 위해 따라온 것.

포옹 이후 서로에게 설렘을 느낀 두 사람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다음날 두 사람이 포옹한 사실을 조남숙(차청화)가 크게 말하는 것을 들은 혜진의 부모님은 충격을 받았다.

또 부모님은 딸의 집에 갔다가 화장실에서 나온 홍두식과 만나 깜짝 놀랐다. 혜진의 아빠 윤태화(서상원)은 "이 집에 자주 드나드냐. 내 딸과 어떤 사이냐"라며 "듣자하니 하룻밤을 보냈다는데 맞냐"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홍두식은 "혜진이 남자친구입니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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