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父 이종원 교통사고 목격에 충격+눈물
입력 2021. 09.25. 20:51:15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이종원의 교통사고에 충격을 받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박단단(이세희)이 아빠 박수철(이종원)의 교통사고를 목격해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르바이트를 끝낸 후 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던 박단단은 배달 오토바이가 사고 날뻔 한 것을 목격했다.

타고 있던 버스가 급정거하며 큰 사고는 면했다. 하지만 헬맷을 벗은 배달원이 아빠라는 것을 확인하고 충격받아 눈물을 흘렸다.

박단단은 "회사를 그만 뒀으면 그만 뒀다고 말을 해야지. 6개월 동안 이렇게 위험한 일을 했었냐"라며 "왜 아빠만 이 고생이냐. 일 당장 그만둬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수철은 "전세금도 갚아야 해서 그랬다"며 일을 그만두기로 딸 단단이와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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