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럭비 장용흥 선수에게 굴욕…하하 "못 보겠다"
입력 2021. 09.25. 19:45:43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장용흥 선수에게 가볍게 들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오징어 대표 5인방(유재석, 정준하, 하하, 러블리즈 미주, 신봉선)과 2020 도쿄올림픽 럭비 국가대표 선수들이 만나 오징어게임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장용흥 선수와 1대 1로 붙었다.

앞서 달리기에서는 유재석은 남다른 스피드를 보여줘 놀라게 해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장용흥 선수와 힘 겨루기에서 가볍게 몸이 들리면서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못 보겠다. 나는 못본다"라며 고개를 돌렸다. 유재석은 "터질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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