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최성덕 "별명=김종국"…닮은 꼴 눈길
입력 2021. 09.25. 18:57:37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최성덕 선수가 별명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오징어 대표 5인방(유재석, 정준하, 하하, 러블리즈 미주, 신봉선)과 2020 도쿄올림픽 럭비 국가대표 선수들이 만났다.

이날 오징어 대표 5인방에 이어 럭비 국가대표 선수들은 돌아가며 자신의 별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3살 나이의 막내인 최성덕은 "팀의 막내이자 유일한 대학생"이라며 "별명은 김종국이다"라고 했다.

이어 "원래는 머리를 넘기고 다녔다"고 하며 이마를 까자 하하는 "와 더 똑같다"라며 감탄했다. 신봉선은 "저렇게 생긴 사람들이 운동을 잘하나 봐"라고 거들어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진짜 럭비계의 김종국이다. 히어로상"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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