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배다해 "이장원, 일일 매니저…부케 대신 트로피 주겠다"
입력 2021. 09.25. 18:43:11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배다해가 예비신랑 이장원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7080년대 가요계를 사로잡은 '부부 작곡가·작사가 남국인&故 정은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다해는 뮤지컬 '메리셜리'에 함께 출연한 박규원, 기세중과 함께 출연해 '눈물의 블루스' 무대를 선보였다.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 발표로 화제가 된 배다해는 "지금 회사가 없어서 (이장원이) 아침에 라이드를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뷰 때도 이야기했는데 부케 대신에 트로피 들고 갈게"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배다해와 이장원은 2살의 나이 차이가 나며,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배다해는 바닐라루시로 데뷔 후 KBS2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넬라판타지아'를 부르며 유명해진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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