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음악중심' 9월 마지막주 1위 "감격스럽다, 시즈니 고마워"
입력 2021. 09.25. 16:38:23

'음악중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NCT 127이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레드벨벳 '퀸덤', 악동뮤지션 '낙하', NCT 127 '스티커'가 9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음원·음반, 사전투표 및 생방송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NCT 127이 레드벨벳과 악뮤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정우는 "일단 멤버들과 '음악중심'에서 상을 받게 돼서 영광이다. 팬분들도 이 그림을 원하셨는데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크는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형 누나들에게 고맙고, 멤버들도 고맙고. 오늘 응원해준 많은 시즈닝 여러분도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양요섭, NCT 127, 리사(LISA), 있지(ITZY), 노라조, 원호, ATEEZ(에이티즈), 현아&던, Stray Kids, W24, MCND, STAYC(스테이씨), T1419, 퍼플키스, 아이칠린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