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현금" 차은우, 49억 청담동 펜트하우스 매입
입력 2021. 09.25. 11:12:26

차은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49억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

지난 24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차은우는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펜트하우스를 대출없이 49억원 전액 현금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에는 배우 박민영, 신문재 전 교보문고 회장 딸 신혜진씨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가 매입한 곳은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진 곳으로, 건축법상 아파트에 해당하긴 하나, 한 층에 한 세대로 구성돼 사생활을 보호받기 좋은 고급주택으로 유명하다.

한편 차은우는 2016년 6인조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신입사관 구해령',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에 출연, '핸섬 타이거즈', '집사부일체' 등 다방만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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