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크리스 마틴에 선물받은 기타 인증 "집안 가보로" [셀럽샷]
입력 2021. 09.24. 21:12:49

크리스 마틴·방탄소년단 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에게 선물받은 기타를 자랑했다.

진은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Chris Martin이 그의 공연 끝나고 선물해준 기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 마틴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진이 들고 있는 기타에는 영어로 진의 이름이 쓰여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진은 "기타 멋있다하니 쿨하게 준 마이 프렌드. 집안 가보로 장식해둬야겠다. 땡큐 마틴!"이라고 크리스 마틴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콜드플레이와 방탄소년단이 협업한 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는 오늘(24일) 오후 1시 전세계에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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