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데이’, 11월 12일 개최…전 세계 팬들과 소통
입력 2021. 09.23. 17:10:26

디즈니+ 데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오는 11월 12일 ‘디즈니+ 데이’를 맞아 글로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즈니+에서는 ‘디즈니(Disney)’, ‘픽사(Pixar)’, ‘마블(Marvel)’, ‘스타워즈(Star Wars)’,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및 일부 국가에서 서비스되는 ‘스타(Star)’ 등 핵심 브랜드들의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향후 출시 예정인 작품들을 엿볼 수 있는 특별 소개 영상이 공개된다. 특히 오는 11월 12일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디즈니+ 출시를 확대하며 전 세계 새로운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디즈니+ 출시 2주년인 ‘디즈니+ 데이’를 기념해 전 세계 구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 영역에 걸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선, 전 세계 디즈니 파크와 리조트, 디즈니 크루즈 라인에서는 블루 카펫이 펼쳐지며, 기념사진 촬영과 캐릭터 등장 등 디즈니+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식 디즈니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ABC, 디즈니채널, ESPN, ESPN+, 프리폼(Freeform), FX, 훌루(Hulu),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월트디즈니 컴퍼니 소유 채널의 인기 시리즈 및 프로그램, 출연자들도 이번 기념 이벤트에 참여한다.

밥 차펙(Bob Chapek) 월트디즈니 컴퍼니 최고경영자는 “이번 디즈니+ 데이 이벤트는 구독자들을 위해 월트디즈니 컴퍼니 전사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축제”라며 “디즈니+ 데이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 소비자와 팬들에게 즐거움, 교훈, 영감을 전달하고자 하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미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이며, 앞으로도 중요한 연례행사로서 디즈니의 전 세계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해 더 다양하고 많은 소비자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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