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탄생 11000일 기념 ‘기부요정’ 됐다
입력 2021. 07.28. 10:37:04

임영웅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최애돌 셀럽 제4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임영웅은 27일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79,748,929표를 받아 가수 카테고리 제4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이날은 임영웅이 태어난 지 11000일째 되는 기념일이다.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는 ‘최애돌 셀럽’ 임영웅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종 SNS에 “임영웅을 알게 된 건 내 삶의 희망” “명품보이스 우리 가수님 11000일 축하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영웅시대는 임영웅 탄생 11000일을 응원하는 것과 동시에 투표에 참여해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돌파시켰다.

임영웅은 총 14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700만 원을 달성했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2,350만 원이다.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종합 누적 점수 집계 후 1~3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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