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895명…서울 568명·경기 543명
입력 2021. 07.28. 09:54:23

코로나19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만에 또다시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896명 늘어 누적 19만 3천427명이라고 밝혔다.

1896명 중 국내 지역발생은 1823명, 해외 유입 사례는 73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1823명 가운데 1212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568명, 경기 543명, 인천 10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99명, 경남 93명, 대전·강원 각 74명, 대구 54명, 경북 32명, 충남 30명, 제주 23명, 전북 22명, 울산·전남 각 17명, 세종 1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73명 가운데 33명은 검역 단계에서, 40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28명, 외국인은 45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27명 늘어 2만85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7명 늘어 286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4명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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