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미란다커와 절친모드?…현 남편 올랜도 블룸 "귀여워" [셀럽샷]
입력 2021. 07.15. 15:09:41

미란다 커 케이티 페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케이티 페리와 모델 미란다 커의 투샷이 화제다.

케이티 페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란다 커와 찍은 짧은 영상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함께 미스트를 뿌리며 장난치는 케이티 페리와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티 페리와 미란다 커의 다정한 절친 모드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롬의 전 아내, 케이티 페리는 현 아내다. 이에 보기 드문 두 사람의 투샷에 다수의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 올랜도 블룸이 "너희 둘이 제일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기는 등 쿨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결혼, 둘 사이에 아들 플린이 있다. 그러나 2013년 이혼한 뒤 미란다 커는 현재 사업가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이후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16년 부터 올랜도 블롬과 공개 열애,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초 2020년 여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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