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타이가·모리카와 아오이, 열애 아니라더니…동시에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1. 07.14. 10:31:20

나카노 타이가, 모리카와 아오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일본 배우 나카노 타이가와 모리카와 아오이가 나란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1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카노 타이가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측은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자택에서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같은 소속사인 모리카와 아오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리카와 아오이는 나카노 타이가와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두 사람은 9일 발열 증상을 보였고, PCR 검사를 실시, 다음날인 1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카노 타이가, 모리카와 아오이는 지난 2019년 손을 잡고 함께 걷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같은 날 함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여전히 열애 중이라고 추측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나카노 타이가), 인스타그램(모리카와 아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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