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나는 몸신이다', 눈 건강에 좋은 '골든차' 레시피 소개…복용법은?
입력 2021. 07.09. 12:50:36

나는 몸신이다 골든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눈 피로를 풀어줄 특급 솔루션으로 골든차를 소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시력 저하의 주범인 '눈 피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몸신 비책은 골든차. 재료는 말린 마리골드 꽃잎 10g, 물 1L이다.

먼저, 말린 마리골드 잎을 흐르는 물에 씻는다. 이어 물 1L와 씻은 마리골드 10g을 주전자에 넣는다. 그 다음, 중불에서 20분 간 끓인다. 완성된 차를 찻잔에 담으면 완성이다.

완성된 골든차는 식약처 일일 최대 섭취량은 20mg이니 차로는 2잔 정도 드시는 게 좋다. 단, 특이체질이거나 임산부들은 의사와 상의한 후 드시는 게 좋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몸신이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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