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나는 몸신이다' 올리프 에이드 레시피 공개…복용 시 주의점은?
입력 2021. 04.21. 16:09:29

나는 몸신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올리프 에이드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지방세포의 반란! 염증 폭풍을 불러온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지방세포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양이 많아지면 염증 물질을 분비해 서서히 우리 몸을 망가뜨린다. 이 염증 물질은 간, 췌장, 콩팥 등 멀쩡한 장기와 조직을 공격해 각종 염증 질환을 유발하고 비염, 알레르기 같은 자가면역질환까지 불러온다. 그뿐만 아니라 혈관 벽을 느슨하게 만들어 혈관부종을 만들고 콜레스테롤을 적으로 인식해 공격을 퍼부어 혈관염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이날 지방세포가 만들어낸 염증을 제로로 만들어줄 식품 솔루션으로 '올리프 에이드'를 소개했다.

올리프 에이드 재료(1인분)는 얼음잔, 탄산수, 올리브잎 추출액이다. 1인분 기준, 얼음잔에 탄산수 200ml, 올리브잎 추출액 10ml을 넣고 섞으면 완성이다.

식사 후 복용을 권장하며, 섭취 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10-15ml, 어린이는 성인의 절반의 양만 권장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몸신이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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