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안재모 "SBS 오랜만 복귀? '야인시대' 이후 타방송국서만 찾더라"
입력 2021. 04.08. 14:26:46

안재모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안재무가 SBS로 오랜만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SBS 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사랑하라 지금'(이하 '아모르파티')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박형준, 배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오랜만에 SBS로 돌아온 안재모는 "'야인시대' 이후 타방송국에서만 찾더라. SBS가 날 버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감독님이었다. 또 상대역이 최정윤이라길래 이 작품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출연 결심 계기를 밝혔다.

'아모르파티'는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 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 ‘불새 2020’ 후속으로 4월 12일 아침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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