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특급' 측 "오늘(8일) '컴눈명 르네상스' 총 2편 공개"
입력 2021. 04.08. 11:32:30

문명특급

[더셀럽 박수정 기자] SBS '문명특급'이 지난 주에 이에 '컴눈명 르네상스' 편을 공개한다.

8일 '문명특급' 측은 "분량이 초과돼 5시에 한 편, 5시 30분에 한 편, 총 2편이 오늘(8일) 업로드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컴눈명은 '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의 줄임말이다. 문명특급이 지난해 티아라, 유키스, 틴탑, 나르샤 등을 재소환했던 '숨어 듣는 명곡(숨듣명)' 이후 낸 야심찬 새 기획이다.

'컴눈명'을 위해 'K-POP 고인물'이라 불리는 세븐틴 부승관, 몬스타엑스 민혁, 아이즈원 예나, 있지 채령, 뉴이스트 렌이 재재와 만났다.

그들은 2000년대에 발표된 K-POP 노래 중에 당시 큰 빛을 발하지 못했던 명곡들에 대해 논했다. 오마이걸 '한 발짝 두 발짝', 나인뮤지스 'Dolls'등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K-POP 명곡들에 대해 각자 생각하고 있던 안타까운 소회 및 팬심을 밝혔다.

실제로 음원 사이트에서 받은 데이터를 보며 토론을 한 곡들이 어떤 이용추이를 보이고 있는지도 살펴보았다. 각자 이야기한 곡들 외에도 유빈의 '숙녀', 서현의 'Don't say no', 루나의 'free somebody', 2PM의 '우리집' 등 실제로 역주행 추이를 보이고 있는 곡들을 알아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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