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출연한 '라디오스타' 7.7%…시청률 껑충
입력 2021. 04.08. 07:39:45

라디오스타

[더셀럽 박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6.8%,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3.9%, 4.6%보다 각각 2.9%, 3.1%P 상승한 수치이자, 2021년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방송인 주병진, 가수 노사연, 방송인 박수홍, 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최근 금전적 문제로 친형을 고소한 박수홍이 게스트로 등장해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친형과의 갈등이 공론화되기 전에 녹화된 방송분이었지만, 이날 박수홍은 이날 반려묘 다홍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한테 상처받는 일이 있었다"며 간접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트롯 매직유랑단'은 3.2%, 3.3%로 집계됐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3.4%, 4.2%에 그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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