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측 “솔로 컴백, 4월 목표로 준비 중” [공식]
입력 2021. 03.26. 21:15:18

마마무 휘인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휘인 측은 26일 더셀럽에 “휘인이 4월 중 발표를 목표로 솔로 컴백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앨범 형태와 정확한 일정은 추후 확정되면 공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휘인은 지난 2019년 9월 발표한 두 번째 솔로 싱글 ‘소어(Soar)’ 이후 1년 7개워 만이다. 타이틀곡 ‘헤어지자’는 당시 발표 이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그동안 휘인은 드라마 OST를 비롯해 콜라보레이션 앨범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처럼 솔로 보컬리스트로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휘인이 발매할 새 앨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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