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동네 한바퀴' 김영철, 연천 손두부 조림 맛집 "고소하다" 감탄
입력 2021. 03.06. 19:21: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영철이 연천 손두부 조림 맛집을 방문했다.

오늘(6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는 경기 연천을 찾았다.

공기가 맑고, 토양이 비옥해 어떤 농작물이든 잘 자라는 연천에는 특히 콩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이에 연천에는 유독 두부요리집이 많다.

그중 매일 아침 연천 콩을 갈고 가마솥으로 끓여내 두부를 만든다는 김영철-윤순옥 부부의 두부요리집에서는 손두부 조림 맛이 일품이다.

김영철은 전라도가 고향인 시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은 전라도 출신 며느리의 맛깔나는 손두부 조림을 맛보고 "콩으로 직접 만든 두부라 정말 고소하다"고 감탄했다.

주인장은 "굵은 멸치와 새우젓이 들어가야 깔끔한 맛이난다. 전라도식 양념이다"라고 맛의 비결을 밝혔다.

해당 맛집은 서울 중구 마른내로 6길 34에 위치한 '안동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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