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재, 천정명·정해인 닮은꼴 아들 허웅과 깜짝 방문
입력 2021. 03.06. 18:43: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농구감독 허재가 아들 허웅과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마음 앓이를 해 온 의뢰인과 짝사랑의 주인공을 만난 ‘사랑 배달꾼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뢰인이 짝사랑 주인공으로 허재 아들 허웅을 찾는 사연을 보냈다.

김종민은 "허재와 함께 촬영한 적이 있어서 연락처가 있다"며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허재는 출연 제안을 흔쾌히 승낙, 아들 허웅과 촬영장을 찾았다. 허웅 등장에 유재석은 "진짜 천정명이다. 별명이 연대 천정명이라더라. 알고 있었냐"라고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홍현희 역시 "(허재와) 안 닮았어 너무 귀여워"라며 웃어 보였다.

허웅은 "대학교 때 좀 들어봤다"고 말했다.

지금 별명은 무엇이냐는 질문엔 "정해인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재는 "정해인은 나 닮았다고 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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