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이세미, 둘째 딸 첫돌 축하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입력 2021. 03.06. 18:30: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가 둘째 딸 첫돌을 축하했다.

6일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가 "박이음" 이란 이름으로 우리 가족이 되어 일년이란 시간동안 함께 해 준 감사한 그 첫번째 생일"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널 만나기까지 힘든 시간도 있었고,임신을 하고도 전치태반때문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널 지키고자 누워만 있었던 시간들"이라며 "그리고 출산 후 응급상황까지 내 인생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너를 만나기까지의 모든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구나"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일년동안 무탈하게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자란 내 딸,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이라고 벅찬 소감을 밝히며 "돌잡이는마패, 마패는 공직자가 되는 것을 의미.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세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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