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에이프릴 지우기 나선 EBS·펭수…채원 영상 비공개
입력 2021. 03.06. 11:18: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EBS가 오아따 논란에 휩싸인 그룹 에이프릴 지우기에 나섰다.

최근 EBS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자이언트 펭수TV' 계정에서 에이프릴 채원이 출연한 영상이 비공개 전환됐다.

앞서 채원은 펭수와 해당 프로그램 OST에 참여, 해당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그러나 최근 에이프릴 그룹 내 왕따 논란이 불거지며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삭제를 요구했고 EBS 측에서 채원 출연 영상을 삭제 조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남동생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이현주 탈퇴 이유가 그룹 내 괴롭힘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 DSP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으나 A씨가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BS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