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김소연, 한지현 협박에 이성 잃고 멘붕 "침착해야 돼"
입력 2021. 03.05. 22:01: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펜트하우스2' 김소연이 한지현의 협박에 이성을 잃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5회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을 협박하는 주석경(한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석경은 천서진을 찾아가 청아예술제에 참여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주석경은 유제니(진지희)의 학폭(학교 폭력) 가해자로 밝혀져 청아예술제 참여 자격이 박탈된 상황.

천서진은 주석경의 뻔뻔한 태도에 코웃음을 쳤다. 주석경은 "내가 대단한 걸 알고 있다"면서 천서진이 천명수(정성모) 죽음에 방관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비밀을 밝히지 않을테니 청아예술제에서 대상을 타게 해달라고 협박했다.

천서진은 "무슨 소리 하는거냐. 그렇게해서라도 청아예술제에 나가고 싶은거냐"라며 애써 마음을 숨겼다. 주석경은 "직접 증거를 보면 더 놀라실 것"이라며 천서진에게 끝까지 도발했다.

주석경이 자리를 뜨자 천서진은 이성을 잃고 물건을 던졌다. 멘붕에 빠진 천서진은 "침착해야 돼"라며 마음을 다잡으려 애썼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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