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익산 찐빵&만두 맛집, 비주얼부터 압도적…허영만도 감탄
입력 2021. 03.05. 20:22: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익산의 유명한 찐빵&만두 맛집을 소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전북 익산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배우 조미령이 함께했다.

이날 허영만과 조미령은 60년 전통의 찐빵&만두 맛집을 찾았다. 익산에서 나고 자란 중년이라면 누구나 그 맛을 기억하는 추억 어린 집이라고.

1인분에 총 6개가 나온다. 찐빵과 만두를 반반 섞어 먹을수도 있다. 허영만은 찐빵과 만두 비주얼을 보고 "이게 1인분이냐. 거짓말 안하고 야구공만하다"라며 감탄했다.

일반 만두와는 다른 쫄깃한 피와 색다른 맛의 만두가 두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기와 적절한 비율로 배합해 만든 '무'가 맛의 핵심이다. 아삭하게 씹히는 독특한 식감의 만두소에 두 식객은 감탄을 자아냈다.

찐빵 역시 두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허영만은 "양갱과 비슷하다"라고 평했으며, 조미령은 "팥이 너무 부드럽다. 너무 맛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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